[사진] 여성재단 고사리손기금 기부자들 : 왼쪽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세진, 다윤, 준서와 엄마 형숙씨, 윤정, 슬아, 가윤

 

 

<고사리손기금>은 어린이가 기부하고 어른이 응원하는 모금캠페인으로 아시아 또래 친구들을 돕는데 쓰입니다.

 

나눔을 유산으로 물려주는 어른들의 응원 메시지

우리 아이의 이름으로 나눔을 물려주세요.

 

어린이기부

어린이와 청소년은 용돈을 모아 기부합니다.

부모님은 자녀의 이름으로 기부할 수 있습니다.

 

어른기부

아이들의 기부를 응원하는 어른들도 기부할 수 있습니다.

 

고사리손 기부를 저금통나눔으로 하실 경우,

아래 '돼지저금통 신청하기'를 누르신 후 내용을 작성해서 보내주시면 원하시는 곳으로 돼지저금통을 보내드립니다.

 

돼지저금통 신청하기

 

후원계좌로 기부금을 직접 보내셔도 됩니다.

<후원계좌> 농협 1279-01-000801 한국여성재단

 

모아진 고사리손기금 이렇게 쓰여요.

 

 

[기부신청 및 안내] 한국여성재단 기획홍보팀 02-336-6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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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을 블로그와 카페에 알리고 싶었지만, 어떻게 알려야 할지 고민하셨나요?

이젠 위젯 퍼가기로 캠페인을 쉽게 알릴 수 있습니다~

 

블로그와 카페에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위젯 다는 방법>

 

(1) 다음 위젯뱅크에서 <아시아의 친구들과 함께 학교 가기 캠페인> 선택

 

 

 

(2)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 카페 등을 선택한 후 퍼가기클릭

 

 

 <아시아의 친구들과 함께 학교 가기> 위젯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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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친구들과 함께 학교가기 캠페인 소개 바로가기

 






인다이가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후원해주세요!

 

 

인다이의 집은 너무나 가난해서 농장주인 집에서 일하며 생활했습니다.

그런데 인다이가 홀로 집을 지키던 어느 날, 농장주인은 인다이를 성폭력했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누군가에게 말한다면 가족을 모두 죽여 버리겠다고 협박하고 인다이를 계속 성폭력하였습니다.

 

너무나 괴로웠던 인다이는 용기를 내어 어머니에게 말했습니다. 인다이의 부모님은 너무나 화가 났지만, 농장주인의 협박과 회유에 못 이겨 소송하는 대신 합의금을 받고 끝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인다이는 그렇게 끝낼 수 없어 성폭력 가해자에게 책임을 요구하다가 결국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다행히 인다이는 성폭력 피해를 입은 소녀들을 보호하는 센터(BCIC: Bohol Crisis Intervention Center)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다이는 법정에 가서 진술을 하면서도 학교를 빠지지 않았습니다. 학교공부는 인다이가 상처를 이겨내고 꿈을 꿀 수 있는 힘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인다이는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어른이 되어야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자신처럼 피해를 입은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학교를 다닐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학교를 다니기 위해서는 교복이며 가방을 비롯해 필요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센터 운영이 빠듯하여 제대로 지원받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인다이와 친구들이 걱정 없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상처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012

* 사진에 나온 소녀들은 위의 사연과 무관합니다.

 

 

희망해 다음 희망해에서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클릭 한 번으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클릭>>

 

 

네이버 유저이신가요? 해피빈 콩을 가지고 있다면,

아시아 소녀들의 교육을 위해 후원해주세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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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소녀 인다이의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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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기금이란?

고사리손기금은 19세 이하 아동∙청소년들이  아시아의 빈곤과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또래의 아이들을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입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참여하는 고사리손기금

고사리손기금은 아동∙청소년의 기부금과

이를 격려하는 어른들의 기부금을 모아 미래세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아시아의 친구들과 함께 학교가기 캠페인 소개 바로가기 

 

  >> 필리핀 소녀 인다이의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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