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서혜경의 선물 나눔음악회] 




지난 11월 28일 한겨울 초입, 서혜경 피아니스트가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담은 피아노 독주회를 가졌다.  고 박영숙(초대 한국여성재단 이사장)님을 추모하는 곡으로 연주회가 시작되었다. 기부자님과 기업, 파트너단체 활동가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정적인 연주로 한 곡이 끝날때마다 아낌없는 박수가 쏟아졌다.


 연주회사진을 연속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슬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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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서혜경은 한국여성재단 홍보대사로 10년 이상 남다른 나눔을 펼쳐왔다. 여성재단이 해마다 진행하는 대중모금캠페인 100인 기부릴레이 발대식에서 피아노 연주로 나눔을 독려하고 연말행사에는 한해를 마감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연주를 들려주곤 했다. 최근 소외계층의 음악영재를 후원하는서혜경예술복지회를 설립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청중을 몰입시키는 피아니스트, 재능나눔으로 연주 무대에 서다

놀라운 힘과 역동적인 연주로 널리 알려진 서혜경은 피아니스트로서 국제 음악계에 이름을 알린 첫 한국인이다. 20세인 1980년 유럽에서 가장 권위 있는 피아노콩쿠르 중의 하나인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피아노경연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최고상을 받았으며, 1988년 미국 카네기홀이 그녀를 올해의 3대 피아니스트로 선정하기도 했다. 고전과 낭만을 아우르는 피아노 명작들의 빼어난 해석가로 정평이 나 있는 그녀는 2010년 세계 여성 연주자로서는 최초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콘체르토 전집을 녹음하였다.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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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공연은 한국여성재단 홍보대사 서혜경님의 재능나눔과 후원기업의 협찬으로 마련된 문화나눔 행사입니다. 피아노 공연의 특성상 8세 이상 관람 가능합니다. 공연장의 좌석 제한으로 선착순 마감 예정입니다. 서둘러 신청해 주세요.

 

[참고사항]

신청은 1인 2장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단체 관람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신청하기 설문 마지막 부분에 있는 '남기실 말씀' 칸에 간단한 사연과 함께 필요한 티켓수를 기재해 주세요.

 

신청하기 

 

죄송하지만 나눔음악회는 이미 신청마감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신청은 대기자 명단에 올릴 예정입니다.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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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는 삶을 풍요롭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바쁘고 정신 없는 삶 속에서 여유를 갖게 합니다.

 힘들고 지친 삶에 즐거움을 주고 용기를 낼 수 있도록 합니다. 

 한국여성재단은 힘든 삶을 견디고 일구는 여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자

 기업의 후원과 여성재단 홍보대사인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서혜경님의 재능나눔으로 음악회를  

 마련했습니다.  

 

 

[객석나눔]

 

 신청대상 

  - 미혼엄마, 한부모 가정, 폭력피해여성 등 응원이 필요한 이웃들

  - 한국여성재단 정기기부자

  

 신청매수 1인 2매까지 

 

 관람가능연령 8세 이상 

 

  피아노 공연이라 연령을 제한함을 양해해 주세요. 

 

 신청마감  11월 10일 (월)까지   

   ※ 선정 후 개별 통지 합니다.  

 

 

신청하기 

  신청하기를 눌러 내용을 적어주시고 보내기를 누르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문의] 02-336-6463 기획홍보팀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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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3월 27일 100인 기부릴레이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기부릴레이를 펼쳐갈 이끔이와 주자들을 비롯해 사회 각계에서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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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을 맞이하는 모습 

 손님을 맞이하는 모습

명찰을 확인하는 손님들 



하자센터 작업장학교 밴드의 공연으로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자센터 작업장학교 밴드 

하자센터 작업장학교 밴드



첫 곡은 'Flor de Lis'.

뿌리가 백합 꽃에 닿을 수 없듯이 나의 사랑은 아름다운 당신에게 닿지 못한 채, 차가운 정원에 먼지처럼 흩어져 버렸으나 나는 영혼을 다해 당신을 사랑했었다는 내용의 아름다운 곡입니다.


다음으로 'Sonho Meu'(나의 꿈).

천국으로 향하는 길잡이 별을 잃고 슬픔만 불러오는 추운 아침에도 삼바를 노래하며 나의 꿈이 오랫동안 멀리 퍼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입니다.



하자밴드의 순수하고 맑은 음성 덕분에 참가한 이들의 마음까지 함께 맑아졌습니다.




발대식의 사회를 맡아주신 최광기 홍보대사(토크앤컨설팅 대표). 매년 100인 기부릴레이 발대식의 사회를 전담해온 마스코트 아나운서입니다.






최재천 교수(이화여자대학교)의 축사.

동물생태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인간사회의 호주제를 이야기하며 남성중심적인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였습니다. 사회를 지속가능하게 이끌어가고 디자인해야 할 책임이 여성에게 있다고 강조하며, 사회 곳곳에서 여성 리더십의 부단한 진전을 기대한다고 격려하였습니다. 

특히 몇 해 쉬었던 100인 기부릴레이의 이끔이를 올해 재개하시며 꼭 완주하겠다는 다짐을 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 최재천 교수의 축사 내용이 여성신문에 자세히 게재되었습니다. 여성신문 기사 보기

 

 

김상희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의 축사.




당일 상임위 회의 등 바쁜 일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시간을 내어 참석하셨습니다. 여성에게 희망을 주는 한결같은 열심 기부자로서, 이번 기부릴레이에 직접 이끔이로 참여하는 김상희 위원장은 딸들에게 희망이 되는 사회를 만드는데 힘쓰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당일 유승희 의원과 남윤인순 의원도 참석하여 함께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유승희 국회의원 

남윤인순 국회의원 



이어서 후원기업들의 기금전달과 언론공동캠페인 약정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지속지원과 우정어린 파트너십을 약속하며 딸들의 희망을 응원하여 발대식을 훈훈한 열기로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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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여성공익단체역량강화

지원사업 ‘짧은 여행,

긴 호흡’

생명보험사회공헌

위원회&삼성생명

'다문화 아동 외갓집

방문사업'

엘지이노텍

'엘지이노텍 임직원,

다문화가정 자녀 1:1

멘토링 사업 희망멘토링'

우림건설

'우림필유 여성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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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다문화가정 자립

지원 프로젝트'

유한킴벌리

'여성NGO장학사업'

생명보험사회공헌

위원회&한화생명

'아이들이 안전하고

엄마들이 안심하는

우리동네'

 여성신문

'2012 딸들에게

희망을

언론공동캠페인'

아모레퍼시픽

복지재단

'시설개선사업',

'다문화여성

커뮤니티지원사업'




100인 기부릴레이는 캥거루 릴레이~! 어른 릴레이 안에 아이 릴레이가 들어 있다. 

19세 이하의 아동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고사리손 기부릴레이. 아시아의 친구들이 빈곤과 폭력의 피해에서 구조되어 학교에 갈 수 있도록 또래를 후원하는 고사리손기금에 적립됩니다.


고사리손 기부릴레이의 이끔이인 이슬아 학생(서울대사대부설여중 2년)이 고사리손기금 모금에 동참해줄 것을 참석자들에게 요청하였습니다. 이슬아 학생은 어머니인 이윤정 교수(가천대)와 함께 매년 이끔이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자신과 또래 친구들이 멋진 어른이 되는 꿈을 꾸듯, 아시아의 친구들도 꿈을 꾸고 미래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하였습니다.

이슬아 학생은 당일 장염으로 몸이 안 좋은 상태였지만 씩씩하고 당차게 멋진 멘트를 전하였습니다.




다음으로 100인 기부릴레이의 발대식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진행을 응원하기 위해 서혜경 피아니스트가 멋진 연주를 하였습니다. 서혜경 피아니스트는 사회가 균형있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여성이 바로 서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이를 격려하는 후원이 매우 절실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정식 공연장도 아닌 행사장에서 울려퍼지는 피아노 연주와 피아니스트의 열연 모습은 숨이 멎는 듯한 고요 속에 진하고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끔이를 응원하는 서혜경 피아니스트 

연주 후 객석에게 인사하는 서혜경 피아니스트



그리고 딸들의 꿈을 응원하겠다는 마음을 담아 참가자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홍미영 부평구청장과 박미병 전국여성법무사회 고문의 100인 기부릴레이 출범선언 낭독이 이어졌습니다. 





2013년 100인 기부릴레이의 성공을 함께 꿈꾸고 응원해주신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100인 기부릴레이 이끔이, 주자, 기업 및 단체 활동가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시지는 못했지만, 100인 기부릴레이에 참여하시고 성원해주시는 많은 기부자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딸들에게 희망을!!!



100인 기부릴레이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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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계 지도자, 기업사회공헌 리더들이 참여하는

여성희망캠페인 “2013 100인 기부릴레이

3 27(),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발대식 개최

 

 

<2012, 캠페인의 출범선언을 낭독하는 진양혜 홍보대사()와 참여자들()의 모습>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조형)이 오는 3 27(),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3 100인 기부릴레이 발대식을 개최한다. 100인 기부릴레이는 한국여성재단이 지난 2003년부터 10년간 펼쳐온 여성희망캠페인으로 여성을 위한 한국사회의 대표적인 모금 캠페인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상희 국회여성가족위원장과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가 축사자로 나서고, 서혜경 피아니스트가 기부를 권유하는 연주 기부를, 홍미영 인천 부평구청장이 출범선언문을 낭독하는 등 사회 각계의 지도자들과 명사들을 비롯한 100인의 이끔이들이 한국사회 여성을 위한 희망 나눔에 동참할 계획이다.

 

서혜경 피아니스트, 정식 공연장도 아닌 행사장에서 연주로 나눔을 독려하는 메시지 전달

피아니스트 서혜경씨는 한국여성재단의 오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후원 연주회 등 나눔활동에 앞장서왔는데 올해는 공연장도 아닌 발대식 행사장에서 연주를 통해 딸들에게 희망을 주는 나눔을 권한다.

 

교보생명, 삼성생명, 아모레퍼시픽, 유한킴벌리, LG이노텍 등 여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리더 기업 참여

아울러, 한국여성재단과 지속적으로 파트너십을 맺고 딸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의 리더 기업들이 참여해 2013년 사업후원 약정 전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기업은 교보생명, 삼성생명,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아모레퍼시픽, 여성신문, 우림필유, 우정사업본부, 유한킴벌리, 한화생명, LG이노텍 등이다.

 

 

<2013 100인 기부릴레이 주요 활동 소개>

 

이를 시작으로, 4월 한 달간 딸들에게 희망을 주는 착한 기부행진 이어져

100인 기부릴레이는 100명의 이끔이가 매일매일 기부가 이어지도록 기부자들을 참여시키고 독려하여 4 30일까지 30명 이상을 조직하면 완주하게 된다. 2013 100인 기부릴레이에 참여하는 이끔이(선두주자)는 모두 113명으로(3 18일 현재) 일반인을 포함 기업, 학계, 여성계, 방송연예인 등 다양하다.

 

교보생명, 국대에프앤비, 유니베라, 유한킴벌리 등 기업들이 CEO를 중심으로 단체 기부릴레이에 참여

최근 100인 기부릴레이에 교보생명, 국대에프앤비, 유니베라, 유한킴벌리 등 기업들이 단체 기부릴레이로 참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100인 기부릴레이 캠페인이 기업 CEO를 중심으로 사원들 간에 서로 나눔을 독려함으로써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평가를 체감하기 때문이다. 매년 이끔이로 참여하고 있는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는 지난 2012년에 총 500여명의 사원들이 참여하며 그 해 최다 주자를 모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김미화, 진양혜, 오한숙희, 최광기 홍보대사, 찾아가는 프레젠테이션으로 나눔홍보 앞장

한국여성재단의 김미화, 진양혜, 오한숙희, 최광기 홍보대사가 찾아가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기업, 학교, 기관 등 단체릴레이 현장에서 나눔 홍보에 앞장설 예정이다. 아나운서 진양혜 홍보대사는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자들을 만나는 것이 나에게도 뜻 깊은 일이라며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1303.보도자료-한국여성재단 100인 기부릴레이 발대식.docx

 



100인 기부릴레이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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