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 기부릴레이 2016 !

모두가 안전하고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유쾌한 기부릴레이를 시작하세요!




인 기부릴레이 

2003년부터 14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한국여성재단의 대표 나눔 캠페인으로
매년 5천 여명 이상이 참여하며, 4월 한 달간 진행됩니다.

◆ 조성된 기금은 딸들에게 희망을 주는 성평등사회조성사업에 지원됩니다.
    -성평등문화확산, 여성친화정책, 여성자립지원, 여성역량강화, 인권증진/평화사회구축 

2015년에는

   130명의 이끔이와 5,476명의 기부릴레이 참가자들이 22백만원을 모금하여

   9,958명이 참여한 성평등사회조성사업에 지원되었습니다.



◆ 100인 기부릴레이 캠페인 기간 중 19세 이하 어린이, 청소년들이 낸 기부금  

    '고사리손기금'으로 분류하여, 폭력, 빈공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시아지역
     또래 친구들의 학교 보내기 활동
에 쓰입니다. 

      손주, 자녀 명의로 낸 기부금은 고사리손기금이 됩니다.

 

 2011~2012년     네팔 사라스와티        
                           * 쓰레기마을 초등학교 지원
 2013년             필리핀 보홀 BCIC
 2014~2015년     필리핀 마닐라 타하난
                            * 성폭력, 인신매매 등 피해여야 보호시설 지원


나눔의 힘, 우리에게 있습니다!


★ 지금 기부하기로 한국여성재단과 함께해 주세요.



★ 시민 모금가 ‘이끔이에 도전하실 분은 

이끔이 신청하기로 신청해 주세요.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00인 기부릴레이 2016 !

시민 모금가 ‘이끔이’ 도전으로 변화를 만들어 주세요


이끔이 신청하기를 꾸욱 눌러 주는 센스 ~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여성재단 모금캠페인의 꽃이라 할 수 있는 100인기부릴레이가 올해로 14년째를 맞이합니다. 4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될 이번 100인기부릴레이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여러분들의 메시지를 기다립니다.


아래 내용으로 응원 메시지가 담긴 영상을 직접 촬영하여 보내 주세요.

여성재단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많이 받으신 분께는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참고_100인 기부릴레이 동영상1]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수정 교수 응원 동영상


[참고_100인 기부릴레이 동영상2]


올해 중 3이 되는 이가윤학생의 이끔이 응원 동영상 



[100인 기부릴레이 2016 응원 메시지 공모] 


○ 공모 내용2016년 100인 기부릴레이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자신 및 가족, 지인의 

    모습이 담긴 5초~10초 짤막한 동영상 

    - 주요 내용 예시: 

     1) 내가 생각하는 성평등이란? 

     2) 100인 기부릴레이 2016 응원(화이팅) 메시지 

○ 공모 방법: 한국여성재단 이메일 womenfund@womenfund.or.kr 로 전송

   - 전송해주신 동영상을 한국여성재단 페이스북에 게재하여 공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공모 기한: 4월 30일(금)까지

※ 우수 공모 동영상을 보내주신 분에게 소정의 상품을 자택으로 보내드립니다.



인 기부릴레이

 2003년부터 14년째 꾸준히 이어 오고 있는 한국여성재단의 대표적인

 나눔 캠페인으로 매년 4 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됩니다.

 조성된 기금은 딸들에게 희망을 주는 성평등사회조성사업을 지원합니다.

 2015년에는 130명의 이끔이 5,476명의 기부릴레이 참가자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22백만원을 모금하였습니다.


인 기부릴레이 이끔이

 이끔이는 주변의 가족, 친구, 동료에게 100인 기부릴레이 캠페인을 소개하고

 기부에 참여하도록 활동하는 시민모금가가 되어 나눔리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끔이 신청하기 >>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1212, 한국여성재단 <박영숙홀>에는 전국 각지에서 여성운동 활동가, 연구자 30여명이 모였다. 추운 겨울 흩날리는 눈발을 헤치고 모인 이들은 올해 10월에 열렸던 <2014여성회의>의 열기를 이어나갔다. 여성회의의 참가자들이 운동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그리고 새로운 여성운동으로의 모색을 위한 방법으로 입을 모아 그 필요를 꼽은 것은 바로 여성주의 교육이다. 이에 한국여성재단은 <여성주의 교육을 고민한다-지향.기획.조건>을 주제로 교육기획에 관심을 가진 활동가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풀어내기로 하였다.


이날 강사로 선 전희경 여성주의활동가는 여성주의 교육 기획에서 고려해볼 수 있는 이슈와 관점들을 낱낱이 풀어 놓았다. 무엇을 여성주의 교육으로 볼 수 있을지, 여성주의가 어렵다는 대중에게 우리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인지 등 현장에서 활동가들이 고민하였던 내용들을 우리가 어떤 관점과 가치로 교육을 구성해 나갈 수 있을지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여성주의가 무엇인지, 여성주의 교육은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이 정답이 없는 물음에 현장에서 막연한 고민을 가지고 있던 참가자들은 이 교육 강의를 통해 여성주의 교육을 기획할 때 어떤 지점에서 토론과 논쟁이 필요한가를 점검할 수 있었다.


한국여성재단은 여성회의를 비롯하여 여성운동과 여성운동가들의 성장을 위한 교육과 모임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Thank you 신지열 기부자님!

 

 

6월이 끝나갈 무렵 100인 기부릴레이 기부금을 슬그머니 보내온 분이 있었다. 

‘적지 않은 기부금을 어느 이끔이의 주자인지도 밝히지도 않고 보내다니 누구실까?’

너무너무 궁금해서 예전 자료를 뒤적이다 같은 이름의 연락처가 있어 냉큼 전화를 드렸다. 반갑게 맞아 주시는 전화목소리에 뵙기를 청했다. 

 

약속을 정하는 문자에 ‘대구는 많이 덥습니다.’라는 답문을 보내 왔다. ‘50대 남성이고 경상도 사투리를 쓰시던데, 이런 세심한 답문을?’ 더 궁금해졌다. 폭염주의보가 내린 날 대구를 찾았다. 듣던 대로 대구는 땀나도록 뜨겁게 맞아주었다.


대구 파티마병원에서 만난 신지열 기부자는 " 벨 것도 아니고 할 수 있는 걸 한 건데 멀리까지 오시고 그랍니까? 더우시지예.” 하며 처음 찾아 온 사람을 아주 편안하게 맞아 주셨다.

 

신지열 기부자와 여성재단의 인연은 2010년 5월부터 시작되었다. 선생님이 영상의학과 과장으로 재직 중인 파티마병원에서 같이 근무하는 동료의 권유로 100인 기부릴레이에 참여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그 후로 매년 기부주자로 참여한 것이 올해로 다섯해가 되었다.

 

어떻게 기부를 하시게 되었냐는 질문에 기부란 특별히 무엇을 결심한 후 행하는 것이 아닌, 할 수 있으니까 하는 그냥 그런 것이라 답한다. 일본에서 금속공학을 공부하신 아버님이 어머님과 함께 한국전쟁 당시 갈 곳 없는 가난한 이웃 백여분을 집으로 들여 3년간 돌봐주셨다 한다. 이런 부모님을 보고 자란 탓에 나눔은 늘 봐왔던 익숙한 것이라 하신다. ‘열개를 가진 사람은 하나를 내어놓지만 백개를 가진 사람은 열 개 내놓기를 어려워 한다’라며 노블레스 오블리주에 대한 여러 생각이 든다고  했다.

 

 

말씀 중 탁자위에 철학, 미술사 등의 책이 놓여 있어 여쭤 보니 진료와 컨퍼런스, 세미나 등 바쁜 병원생활 외 책읽기와 여행은 꼭 챙기는 편이라 하신다. 고전문학, 철학, 미술사 등 책에서 발견하는 오래된 미래인 삶의 지혜와 여행하는 즐거움을 잠시 나눠 주셨다. 피곤하고 괴로울 때 가는 여행은 두고 온 걱정거리로 인해 그 즐거움이 반감되니 평소에는 주어진 일 열심히 하되, 그러나 일 년에 한 번은 꼭 여행을 가신단다. 열심히 보낸 일상을 뒤로하고 근심 없이 떠나는 여행을 통해 충분한 휴식과 즐거움을 얻는다고 하신다. ‘삶을 충실하게 균형 있게 사시는 분이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촬영한 필름을 보고 환자상태를 진단하는 영상의학과 특성상 외과, 내과 등과 항상 팀웤으로 일하시는 선생님께 여성재단의 100인 기부릴레이도 팀플레이 임을 설명드리니 소식지에서 접했던 ‘이끔이’, ‘주자’ 등의 단어 사용의 이유를 알겠다며 웃으시고는 다음에는 당신도 주변 지인들에게 권해 보겠노라 하신다. 


여성재단에서 오신다기에 최근에 보내 온 소식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보셨다며 웃으신다. 올해 여성재단이 파티마병원과 함께하는 양육미혼모 건강지원사업 진료도 하신 적이 있어 건강을 지키기 위한 조언을 부탁드렸다.


“꾸준히 걷기운동을 하세요. 그리고 일 년에 한두번 꼭 내시경 검사는 챙기세요.”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