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 기부릴레이 인증샷 갤러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난 이벤트를 통해 보내주신 인증샷들을 모아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100인 기부릴레이를 통해 기부하는 기쁨을 나누는 우리 서로에게  이 말을 꼭 건네고 싶네요^^


"친구야, 행복하지?"

 

 

 

[제 1 전시관_사진전]

 

 

 

[제 2 전시관_슬라이드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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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자님이 운영하는 헤어숍에 가면 재단 창립 초기 추억의 신문기사와 사진을 볼 수 있다. 강성자님은 재단과의 인연을 모아 몇권의 파일에 담아 유일무이한 그만의 역사책을 만들어 두었다.

창립 이듬해 2000년, 여성재단은 나눔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유산나누기 운동을 전개했다. 유산나눔은 재산이 많은 사람들만이 하는 기부가 아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의 일부를 세상에 남겨두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나눔이다.

혹한의 겨울을 나야 하는 새들을 위해 남겨 두었던 까치밥에 담긴 마음과 같은 것이다. 강성자님도 처음 유산기부를 들었을 때 재산이 많지도 않은 나 같은 사람은 해당이 안되겠구나 생각했다. 하지만 찬찬히 그 취지를 듣고선 내가 세상 떠날 때 가진 것 중 일부를 누군가를 위해 남긴다면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생이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망설임없이 유산기부 약정을 했다. 그는 이렇게 한국여성재단 1호 유산기부자가 됐다. 


기부도 그래요, 마음이 뿌듯하고 즐거워요, 이뻐져요

형편이 어려워 중학교도 마치지 못하고 사회에 나와야했던 그는 미용기술을 배웠다. 미용기술은 강성자님에겐 세상 그 어떤 것 보다 소중하다. 그는 오늘날까지 천직으로 여기는 미용 일을 하며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국가공인 미용기능장 자격까지 갖추었다. “미용 일은 도구를 쓰긴 하지만 손으로 하는 거라 예술 분야죠. 유행에도 민감해서 계속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돼요. 저 스스로 손님들에게 누추해 보이지 않으려고 늘 노력해요. 미를 추구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외양만이 아니라 삶(인생)의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하게 돼요. 기부도 그래요. 마음이 뿌듯하고 즐거워요. 이뻐져요.

올해 환갑이 된 강성자님의 아름다운 인생!  

Life Is Beautiful

 

[유산기부 문의] 02-336-6463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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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성자 2015.10.07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성노동연구모임에서 만나 50대가 되기까지 크고 작은 연구를 함께 해 온 사회학자 세명이여성과 일, 일터에서 평등을 찾다≫ 라는 책을 출간했다. 책 출간을 기념해 인세나눔에도 참여했다. 주인공은 바로 상지대학교 강이수 교수, 한림대학교 신경아 교수, 한국여성재단 박기남 사무총장!

 

저자 3인이 책서문에서 밝힌 희망, 

"여성노동을 조금 앞서 연구한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의미있는 선물이자 격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학에서 교재로의 사용 뿐만 아니라 취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현재 일하고 있는 여성들, 그리고 일하는 여성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많은 남성들이 함께 읽는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성재단도  ≪여성과 일, 일터에서 평등을 찾다≫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책이 되길 바라며

책장 넘어가는 샤라락 솨~악, 이 소리는 나눔이 퍼져나가는 기분 좋은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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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팀 소개

 


 

참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테마 퍼커션 퍼포먼스로 관객을 매혹시키는 최고의 여성 타악 공연!

경이로운 드럼 연주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완벽한 타악 퍼포먼스! <드럼캣>

 

 

국내 최초의 여성 타악 연주자들로만 구성되어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드럼 퍼포먼스 공연팀 ‘드럼 (Drum Cat)’은 여성의 섬세함에 남성적인 파워풀한 타악 연주를 접목한 다양한 퍼커션 연주를 선보이며, 때로는 파워풀하게 때로는 섹시하게 강렬한 비트에 온 몸을 던지는 혼신의 연기를 보여주는 무대를 선사합니다. 높은 음악성과 무대 연출의 조화로 탄생한 새로운 형태의 감동적인 공연 컨텐츠는 해외에서도 인정한 2008년 최고의 공연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08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에서 해럴드 엔젤상과 스코틀랜드 카발케이드 베스트유닛상을 수상하며 드럼캣의 연주력을 세계에 알렸으며, 2009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대상(공연 기획 부문 대상 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문화나눔 개요

 

   

  드럼캣 시즌3 [Sound Factory]

공연일시

  1.17() 오후 5/ 1.18() 오후 5 

공연장소

  명보아트홀 가온홀(B3)

   * 02-2274-2133 서울시 중구 초동 18-5, 을지로3가역 도보 1

신청기한

  1.15()까지   신청하기

참고사항

  -48개월 미만 입장 불가

  -공연 시작 후 입장 불가

  -공연 중 핸드폰, 사진 촬영 불가

  -공연장내 음식물 반입 불가

 

           [문의] 02-336-6463 기획홍보팀 문화나눔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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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송옥 2015.01.19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나눔 덕분에 좋은 공연 보게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2. 한국여성재단 2015.01.19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류송옥님 댓글로 감사인사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계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국여성재단 창립15주년기념행사 <With U>가 지난 1218, 이화여자대학교 LG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후정 한국여성재단 고문, 김영란 전 대법관, 강지원 전 한국여성재단 이사. 이미경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김광웅 명지전문대 총장,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신창재 교보생명보험주식회사 회장, 그리고 여성재단 파트너단체와 기부자가 함께했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6년간 몸담았던 한국여성재단을 떠나는 조형 이사장과 새로이 임기를 시작하는 이혜경이사장을 맞는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조형이사장은 여성재단 창립 후 15년은 재단의 기틀을 확립한 시기로 여성인권실현과 남녀평등 보장, 돌봄과 상생의 사회를 만들어가는 최초의 민간공익재단으로 성장한 시기였다. 함께 해준 많은 기업과 파트너단체, 기부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한다고 이임사를 했다.

 

이혜경 신임이사장은 두 이사장의 열정과 헌신, 투명성, 혁신성, 공공성, 공개성의 원칙을 지키며 공익재단의 위상에 맞게 지켜나가겠다. 더 많은 여성과 남성이 여성재단의 비전을 공유하고 도움을 주고받는 파트너로서의 나눔과 보살핌의 사회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기념행사에는 <팽려영의 아시아음악여행>이 한국과 아시아 여러나라의 전통악기를 연주하며 참석자들을 맞이해주었고 박기남 사무총장은 여성재단 15년의 활동을 모금사업과 지원사업을 활동 사진과 함께 소개해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


조형이사장은 올 연말 임기를 마치고 여성재단이 사무국을 맡아 운영하는 <미래포럼> 이사장직 임기를 계속 이어가며 <여성 30% 클럽>의 활성화를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명예교수와 서울시복지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혜경 신임이사장은 2015년 1월1일부터 제3대 이사장 임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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