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10일 다음 스토리펀딩에 핫한 글이 올랐다.

목동 워킹맘 생존육아오죽하면 육아가 생존일까?

일과 삶의 균형을 이야기 하는 요즈음이지만 여성들은, 엄마들은 여전히 일과 육아 사이 어디쯤에서 고뇌하고 있다.


조선일보 공익섹션 더나은미래의 편집장이자 12세와 7세 두 딸의 엄마인 박란희 작가는 자신의 고군분투 육아이야기가 담긴 스스로 하는 아이로 키우는 워킹맘 생존육아라는 책 발간과 함께 스토리펀딩에  육아이야기를 던졌다


연재가 시작되던 주 어느 날, 박란희 편집장이 공감하는 독자들의 모금 전액을 워킹맘과 공익단체 여성활동가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의료비 지원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목동 워킹맘의 생존육아는 총 8화까지 연재하면서 1113일 펀딩을 마쳤다. 스토리펀드는 목표했던 3백만원을 거뜬히 넘어 3,116,000원이 모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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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5년 12월 2일(수) 2015 한국여성재단 후원의 밤 <엄마에게 희망을>이 

이제 보름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올해는 엄마에게 희망을 전하는 특별한 자리이니만큼

엄마의 추억이 담긴 특별한 사진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


바로 <2015 엄마에게 희망을 사진 공모전> 입니다.

엄마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 엄마와의 소중한 추억의 사진을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사진은 후원의밤 행사장에 전시됩니다. 


[2015 엄마에게 희망을 사진 공모전]


공모 사진엄마(어머니)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 엄마와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 1매 

공모 방법: 한국여성재단 이메일 womenfund@womenfund.or.kr 로 전송

                   사진과 함께 어머니 존함과 사진에 대한 간단한 설명 첨부 


공모 기한: 11월 25일(수)까지

※ 당일 행사 참석자분들께는 보내주신 사진을 예쁜 액자에 담아 전시 후 선물로 드립니다.


☞ 2015 후원의 밤 행사 참가하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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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개봉 예정인 <파더 앤 도터>는 아무도 사랑할 수 없는 케이티(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아빠 제이크(러셀 크로우)가 남긴 마지막 책 '파더 앤 도터'를 좋아한다는 남자 카메론(아론 폴)을 만나게 되어 다시 사랑을 배워가는 스토리로 올 겨울 가슴을 따뜻하게 할 감성 대작입니다.


[문화나눔 영화 시사회 개요]

작품명: 파더 앤 도터


일정: 12월 8일(화), 오후 8시 

장소: CGV 왕십리

관람연령: 15세 이상  

신청기한: 12월 3일(목) 까지 

초대좌석: 50석 


※ 동 문화나눔은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신청시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필요하며, 선정 후 관람 입장시 수기서명 절차가 있습니다.


공연 예고편 링크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23275&mid=28919


신청하기 


[문의] 02-336-6463 기획홍보팀 문화나눔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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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극단과 각색의 귀재 고선웅의 만남.

      중국 고전의 거대한 서사가 펼쳐진다!

 

사마천의 <사기>에 수록된 역사적 사건을 연극적으로 재구성한 중국 고전으로 가문이 몰살되고 극적으로 살아남은 고아의 처절한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18세기에 이미 유럽에 소개되어 '동양의 햄릿'으로 찬사를 받은 명작으로 중국에서는 CCTV 드라마로 방영되어 드라마 부문 대상과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문화나눔 개요]

○ 공연작품 : 조씨 고아, 복수의 씨앗

공연일시 : 11.13(금) 저녁 7시 30분 / 11.14(토) 오후 3시

○ 공연장소 : 명동예술극장(서울 중구 명동 소재)

○ 관람연령 : 만 13세 이상 관람가

신청기한 : 11.2(일)까지

후원기관 : 국립극단·서울문화재단

※ 동 문화나눔은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신청시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필요하며, 선정 후 관람 입장시 수기서명 절차가 있습니다.

 

 공연 자세히 보기

http://www.mdtheater.or.kr/ko/performance/info/255233

 

신청하기

 

[문의] 02-336-6463 기획홍보팀 문화나눔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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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력에 대한 두려움으로 대한민국 여성과 아이들이 떨고 있습니다.

        내 주변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서로에게 어두운 세상을 밝혀주는 부엉이가 되어주세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록 우리 사회는 안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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