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자님, 더운 여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어느덧 한 해의 반이 훌쩍 지났네요.

기부자님께 보내드리는 <딸들에게희망을> 소식지는 잘 받아보고 계신가요?

한 달에 두번 보내드리는 웹뉴스레터는 잘 도착하는지요?


여성재단활동을 모아모아 기부자님께 보내드리지만

간혹 반송되는 경우가 있어 안타깝습니다.


혹시 이사를 하셨나요? 자주 쓰시는 이메일 주소를 바꾸셨나요? 늘 오던 소식지가 오지 않는다면 바뀐 연락처를 여성재단에 보내주세요. 기부자님의 정보는 절대 외부에 유출되지 않습니다.


보내는 방법

바뀐 주소, 이메일, 휴대폰 번호 등 변경된 연락처를 7월15일까지

womenfund@hanmail.net, 02-336-6463(기부자관리)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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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추모비건립위원회 위원들과 이경래 공간디자이너, 여성재단이 함께 지난 한 달 여 동안 고민하며 박영숙선생님의 활동과 삶, 남긴 말씀들, 평소 곁에 두셨던 책들을 모아 작은 터를 마련했다.

 

드디어 준비를 마치고 지난 630, 한국여성재단 1층에 <박영숙홀>이 문을 열었다. 이날 추모비건립위원회 위원, 박영숙선생님과 현장에서 함께 했던 단체대표, 활동가, 국회의원 등 지인들이 함께 참석해 공간을 둘러보며 박영숙홀 오픈을 함께 기뻐하며 축하했다.

 

그립고 궁금할때 오셔서 열정을 담아가시길





조형 이사장은 선생님이 그리울 때, 어떤 분인가 궁금할 때 찾아와 주세요. 활동가들에겐 열정을, 연구자들에겐 박선생님의 생애를 연구하며 모든 이들에게 에너지를 주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이용선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공동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남윤인순 의원은 고 박영숙선생님 생전의 모습을 떠올리며 박영숙홀 개관을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이경래 디자이너의 공간의 배치설명을 들으며 다시한번 박영숙선생님의 삶을 되새기기도 했다. 공간 곳곳에 마련된 박영숙선생님의 활동전시물을 보며 5층 하늘정원에서 밥상나눔을 했다. 평소 고인이 활동가들과 후배들에게 선물처럼 차려주었던 밥한 끼의 나눔을 기억하며 서로를 격려하며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영숙추모전시는 74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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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위에 있는 이미지를 2회 클릭하여 나타나는 화면 질문에 응답내용 기재 후 보내기를 누르시면 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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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21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김선희 2014.03.21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이요

  3. 2014.03.21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박선영 2014.03.21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연 보고프네요~^^

  5. 2014.03.22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4.03.22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3년 소득공제용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

 

나눔을 실천해주신 기부자님, 감사드립니다. 2013년 소득공제용 기부금영수증 발급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발급기준과 대상

 - 발급기준: 2013 1 1일부터 12 31일까지 재단으로 입금된 후원금 접수 내역

 - 발급대상: 기부자명과 주민등록번호(사업자번호)가 정확하게 등록되어 있는 기부자

 

개인정보 확인하기

 

 

발급일

 -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2014 1 중순부터 가능합니다.

 - 재단 홈페이지 혹은 우편 등으로 받길 원하실 경우 2014 1 6일부터 가능합니다.

 

 

발급방법

 

방법

 

세부안내

 

비고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2014 1 중순부터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기부금영수증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홈페이지 바로 가기

 

 

 

 

 

재단 홈페이지

 

2014 1 6일부터 재단 홈페이지에서 기부금영수증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재단 기부전용 페이지

바로 가기

 

 

 

 

 

우편, 이메일, 팩스

 

2014 1 6일부터 우편, 이메일, 팩스로 기부금영수증 수령을 원하시는 기부자님께 기부금영수증을 발송해드립니다.

 

문의(경영지원팀)

T. 02-336-6364/6456

womenfund@womenfund.or.kr

 

 

기부 Q&A

 

1) 제 정보가 잘 등록되어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홈페이지로 직접 혹은 전화로 정보가 잘 등록되어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로 직접 확인할 경우: 로그인 후 회원 기본정보를 확인해주세요.

 

개인정보 확인하기

로그인 아이디가 없을 경우 <아이디 만들기>를 해주세요

 

 - 전화로 정보를 확인할 경우: 재단으로 전화주세요.

 

2) 다른 사람이 대신 기부금영수증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이름과 주민등록번호(사업자번호)로 등록되어 있는 기부자 명의로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합니다. 기부금영수증 명의 변경을 원하실 경우, 홈페이지로 직접 혹은 전화로 변경을 요청해주세요.

 

 - 홈페이지로 직접 변경할 경우:

기부전용페이지 로그인

나의 회원정보

조회

기본정보수정

기부자정보의 기부자주민번호 수정

 

 - 전화로 변경할 경우: 재단으로 전화주세요.

 

3) 추가로 기부를 신청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더 기부를 하고 싶으시다고요? 감사합니다!

홈페이지로 직접 혹은 전화로 기부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매월 정기기부를 하시면, 성평등사회조성을 위한 공익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기반이 됩니다.

 

정기출금일에 출금되지 못한 경우, 다음 납부일(5, 10, 15, 20, 25, 30)에 재출금되며 최대 3개월치의 미납액이 합산되어 출금됩니다.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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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얘기하고 돌봄을 들려준 

 

2013 한국여성재단 후원의 밤 열려

 

 

저로 하여금 말많은 늙은이가 되지 않게 하시고

특히 아무때나 무엇에나 한 마디 해야 한다고 나서지 않게 하소서...

 

한국여성재단 2013년 12월6일 후원의밤이 열리는 이화여대 LG컨벤션홀, 조형 이사장의 독특한 인사말로 어색함과 긴장감이 맴돌던 행사장은 일순간 편안하고 웃음이 있는, 그리고 함께 어울리는 연말 감사의 자리가 되었다. (감사인사전문파일 참조)       

                

행사가 열리기 전부터 로비에서는 참가자인증샷놀이로 북적이고, 행사장 안 테이블에는 삼삼오오 자리를 잡고 식사를 하며 오순도순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이날 기부자분들을 포함하여 정계, 학계, 그리고 파트너단체와 기업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서아프리카음악을 연주하는 남성 3인조 그룹 KAN의 연주로 분위기는 흥겨워졌고 이날 멀리 충주에서 온 신현철 기부자가족, 그리고 성평등사회문화조성사업을 수행한 경남여성회 김경영 회장 등 기부자, 파트너기업, 파트너단체 등이 함께 모여 발표도 하고 영상도 함께 보며 소회를 나눴다.

 

 

 

최광기 한국여성재단 홍보대사는 진행자로 나서서 직접 객석에서 여성재단과 함께 한 해를 보낸  기부자들, 파트너단체들을 직접 만나기도 했다. 최규복 유한킴벌리 사장, 박치수 교보생명 상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남윤인순 국회의원, 이광희 패션디자이너, 김광웅 명지전문대 총장 등 여성재단과의 특별한 인연, 여성재단에 대한 남다른 소망을 전했다. 

 

 

고 박영숙선생님께 공로패를 수여하는 시간에는 지난 세월, 박영숙선생님의 흔적을 사진을 통해 함께 그리워했으며, 유족인 아드님 안재권님과 손녀 안수완양이 무대로 올라와 공로패를 받았다. 이 공로패는 여성재단 1층에 준비중인 박영숙홀에 전시될 예정이다. 

 

 

홍보대사 이상은씨는 15집 발매를 앞두고 후원의밤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해주었다. 12월의 겨울밤은 깊어갔고 참석한 모든 분들의 2013년이 잘 마무리되기를 기원하며 행사를 마쳤다.

 

 

 

 

한결같이 여성재단을 지지하고 함께 해주신 많은 기부자 여러분,

2013년 돌봄과 나눔의 숲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참 고맙습니다.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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