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각계각층의 다양한 리더들이 모여 이끌어간 100인 기부릴레이.

어느덧 5월 중순이 되어 마무리를 지어가고 있습니다.

 

 120명 이끔이, 4,019명의 주자 참여

한달 넘게 주변에 기부를 독려하고 이끌어내신 120명의 이끔이 여러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끔이들이 수고해주신 덕분에 4,019명의 주자들이 100인 기부릴레이에 참여하셨고, 85,374,251원의 기부금이 모였습니다.

 

 

 63명의 이끔이 릴레이 완주

120명의 이끔이 중 63명의 이끔이들께서 릴레이에 완주하였습니다. 제일 먼저 완주한 이끔이는 이미경 통합민주당 국회의원입니다. 이끔이 제안을 받자마자 릴레이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 완주한 이끔이들(가나다순서)

강경희(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대표), 강원화(여성코칭센터연구소 대표), 강지원(강지원법률사무소 변호사), 고선주(()한국건강가정진흥원 원장), 국군수도병원,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권은희(새누리당 국회의원), 김가영(()국대에프앤비 생산이사), 김경희(이천시 부시장), 김금옥(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김선욱(이화여자대학교 총장), 김인숙(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 남궁순금(춘천여성민우회 상임대표), 남미정(여성환경연대 대표), 남윤인순(민주통합당 국회의원), 대한민국간호장교단,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문경란(서울시 인권위원회 위원장), 문미란(법무법인남산 미국변호사), 박기남(한국여성재단 사무총장), 박미병(전국여성법무사회 고문), 박재덕(농협서교동지점 지점장), 백미순(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서유순(라이나생명 부사장), 석인선(이화여자대학교 법학대학 교수), 송다영(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신경아(한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신창재(교보생명 회장), 안명옥(차의과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교수), 안윤선, 안인숙(행복중심생협 연합회 회장), 안중길(인하우징 대표), 여혜숙(평화를만드는여성회 상임대표), 왕인순(서울여성노동자회 이사), 이경순(한국여성재단 이사), 이길여(가천대학교 총장), 이미경(통합민주당 국회의원), 이상경(한국여학사협회 회장), 이상덕(한국폴리텍다솜학교 교장), 이상은팬모임, 이숙경(줌마네 대표), 이슬아(서울사대부설여중 학생), 이연임(샘터봉사회 회장), 이영근(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 이윤정(가천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이제윤(이제윤요가아카데미 원장), 이철순(한국희망재단 상임이사), 이혜경(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 이희호(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 장명수(이화학당 이사장), 장필화(이화리더십개발원 원장), 전국여성노동조합, 정영애(서울사이버대학교 교수), 정진주(사회건강연구소 소장), 조주현(계명대학교 여성학과 교수), 조형(한국여성재단 이사장), 조흥식(서울대학교 교수), 차경애(한국YWCA연합회 회장), 창원시마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규복(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사장), 한국나이팅게일의 후예, 한국여성노동자회, 한현옥(클리오 대표이사)

 

 

 741명의 최다주자 기록을 세운 최규복(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사장) 이끔이

올해는 이끔이마다 많은 수의 주자들이 참여하셨는데요.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사장은 작년 최다 주자참여 기록을 깨고 741명의 기록을 새롭게 세웠습니다. 다음으로 전국여성노동조합에서 247명의 주자들이 참여해주었습니다.

 

 

이끔이들의 릴레이 활동으로 2013년에도 풍성한 기부참여가 이뤄졌는데요.

올해는 릴레이에 참여한 기부자들과의 만남을 갖기 위해 찾아가는 프레젠테이션을 새롭게 진행하였습니다. 기부자들께 여성재단을 소개하고 인사를 나눌 수 있었고, 함께 모여 나눔을 이야기하니 따뜻함이 배가 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기부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송다영 인천대학교 교수님, 신은주 평택대학교 교수님,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사장님, 홍미영 부평구청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또한 찾아가는 프레젠테이션에 수고해주신 오한숙희 홍보대사님, 최광기 홍보대사님, 최재천 교수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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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평택대학교 

유한킴벌리 

부평구청 

 

 

이번 100인 기부릴레이에는 유독 문화나눔이 풍성했습니다.

뮤지컬 Trace U, 국립극장 정오의 환타지, 월드비트비나리, 뮤지컬 바울, 음악극 유럽블로그, 연극 발칙한 로맨스 등 다양한 문화나눔 공연들로 기부자님들께 나눔의 즐거움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오는 5 24일부터 시작하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도 릴레이에 참여한 기부자님들께 영화티켓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아직 참여하지 않으신 분이라면 신청하세요.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문화나눔 참여> <<-- 클릭하세요

 

 

4월부터 기부릴레이에 힘써주신 120명의 이끔이들과 기부권유에 선뜻 함께 해주신 4천여 명의 주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100인 기부릴레이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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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 기부릴레이는 5월 말까지 계속 됩니다.

아직 릴레이 완주를 하지 않으셨다면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아직 기부금을 입금하지 않으셨나요?

>> 릴레이 홈페이지에서 신용카드, 휴대폰, CMS자동이체로 바로 기부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무통장입금으로 바로 기부금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국민은행, 국민 079801-04-001536, 예금주 한국여성재단)

 

 

100인 기부릴레이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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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력과 경쟁의 통섭 ‘COOPETITION’

찾아가는 프레젠테이션: 유한킴벌리

 

 

 

이번 찾아가는 프레젠테이션은 유한킴벌리입니다. 유한킴벌리는 2003년부터 100인 기부릴레이의 이끔이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532명의 사원들이 참여하여 최다주자 기록을 세워 모두를 놀라게 했었죠. 올해도 이미 많은 주자들이 참여하고 있는데요,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며 더 힘을 내 기부릴레이를 하고 싶다며 찾아가는 프레젠테이션을 신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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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최규복 대표이사

사장과 최재천 교수

유한킴벌리 사원들 

강의하는 최재천 교수 


 

4 22일에 개최한 유한킴벌리의 찾아가는 프레젠테이션은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 관리) FET이라는 사원모임에서 주관하였습니다. 유한킴벌리 사원들은 사내 모임을 만들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찾아가는 프레젠테이션은 최재천 교수님(이화여자대학교)께서공감의 시대와 호모 심비우스의 정신을 주제로 특강을 해주셨습니다.

 

 

 

찾아가는 프레젠테이션의 현장을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정재욱 SCM FET 리더인 수출팀 부장의 인사로 나눔특강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여성재단의 홍보영상을 보시곤 물없이 24시간 참을 수 있지만 아내없이 한시간도 살 수 없을거 같다며, 딸바보 아닌 아내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답니다.

정재욱 부장은 유한킴벌리 사원들 사이에서 최재천 교수님의 인기가 매우 높다는 이야기를 하였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정재욱 부장을 비롯해 사원들의 눈빛이 반짝반짝 했습니다.

 

 

이어 환한 웃음을 머금은 최재천 교수님의 특강이 시작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일반적으로 기업에 특강을 나가면 여성친화적인 기업문화와 운영에 대한 필요성을 이야기하시는데, 유한킴벌리는 워낙 잘되고 있다보니 유한킴벌리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면 좋을지 많이 고민하셨다고 해요. 그래서 요즘 새롭게 잡아가고 있는 개념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하셨다고 합니다.

 

 

그 개념이라 함은 COOPETITION 입니다.

COOPETITION은 협력과 경쟁의 합성어인데요.

 

최재천 교수님은 우리사회의 경쟁이 무조건 상대를 죽일 정도로 피를 봐야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자원은 한정되어 있기에 우리는 다양한 관계와 환경 속에서 경쟁을 해야하죠. 그런데 그 경쟁이 무조건 상대를 쓰러트려야 하는 건가 말이죠.

 

최재천 교수님은 식물과 곤충의 공생관계를 해법으로 제시하였습니다. 식물과 곤충은 꽃가루받이와 같은 공생관계로 지구에서 동물과 인간보다도 더 많은 개체를 번식시키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서로 손을 잡았을 때 그렇지 않은 상대를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거죠. 그렇기에 최재천 교수는 경쟁은 서로 손을 잡는 것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럼 서로 손을 잡은 상대와는 경쟁하지 않는 걸까요?

최재천 교수님은 단호하게 ‘NO’라고 말합니다. 우리나라의 쇼트트랙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예로 들었는데요. 국제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우위에 서기 위해 다른 나라 선수들이 추월하지 못하도록 함께 막아내죠. 하지만 마지막 결승선에서는 어떤가요? 서로가 경쟁자가 되어 1위를 다툽니다. 손잡고 협력하되 내가 잘할 수 있도록 경쟁해야 한다는 겁니다.

 

최재천 교수는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이 쇼트트랙 경기와 같이 않나 싶다는데요.

직장 동료들과 함께 많은 일을 하지만 그 중에 자신이 드러나길 바라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경쟁심이 지나치면 갈등과 분열이 발생하고 좋지 않은 결과를 만들어내죠.

 

그래서 최재천 교수는 경쟁 속에서 성공적인 과정과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Gracious Professionalism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Gracious professional들은 열심히 배우고, 열심히 경쟁하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한편 경쟁하는 상대를 존경심과 친절함으로 대하죠. 최재천 교수님은 이러한 인재들이 앞으로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Gracious professionals learn and compete like crazy, but treat one another with respect and kindness in the process.”  Woodie Flowers, MIT

 

강의를 들은 후 정재욱 부장은 유한킴벌리의 조직문화로 중요시 여기는 협업을 어떻게 실천할지에 대한 해답을 얻는 시간이 되었다며, 특강에 참여한 동료들과 즐거운 경쟁을 했으면 한다는 바램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여성재단의 행사 피날레에 빠지지 않는 포즈가 있죠.

특강을 마친 교수님과 유한킴벌리 사원들이 함께 앉아 딸들에게 희망을외쳐주었답니다.

주먹을 쥔 파이팅이 아닌, 두 손을 활짝 핀 파이팅으로 100인 기부릴레이의 성공을 응원해주었습니다.

 

 

100인 기부릴레이 홈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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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사원들의 기부릴레이에 나눔특강으로 의미 되새겨

4 22() 오전 11, 유한킴벌리 기부자들을 위한 최재천 교수 나눔특강 개최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는 한국여성재단이 주관하는 2013년 여성희망캠페인 ‘100인 기부릴레이에 최규복 사장을 필두로 전사적(全社的) 차원에서 참여하고 있다. 환경보호와 인재 양성(여성친화적 가족친화경영)을 기업 사회공헌의 중요 키워드로 설정하고 다양한 실천을 펼치고 있는 유한킴벌리는, 오는 4 22() 오전 11,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최재천 교수를 초빙, ‘공감의 시대와 호모 심비우스의 정신을 주제로 나눔특강을 연다.

 

 

유한킴벌리, 딸들에게 희망이 되는 사회 만들기에 매년 나눔참여

유한킴벌리는 한국여성재단이 2003년부터 11년째 진행하는 여성희망캠페인 ‘100인 기부릴레이에 매년 참여해왔다. 지난 2012년에는 총 531명의 사원들이 기부 주자로 참여하여, 한국여성재단 100인 기부릴레이 역사상 최다주자의 기록을 갱신하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이렇게 전사적 차원에서 기부릴레이를 펼치는 데에는 최규복 대표이사 사장의 역할이 크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경영자의 의지가 임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임원들의 솔선수범이 사내 SNS, 뉴스레터, 이메일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충주, 대전, 김천공장의 사원들에게 전달되는, 그야말로 착한 기부 바이러스가 확산된 것이다.

 

 

사원들이 주축이 되어 나눔특강 개최

유한킴벌리 사원들은 평소 모임을 만들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유한킴벌리 내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 관리) FET(FET조직은) 업무 외 다양한 학습 및 활동을 하는 조직으로서, 평소 중증장애아동 시설에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특강은 SCM FET이 주축이 되어 나눔의 의미를 되새김으로써 사원들의 기부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되었다. 이에 한국여성재단이 나눔특강을 지원하게 되었으며, 최재천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공감의 시대와 호모 심비우스의 정신을 주제로 강연한다. 유한킴벌리 사회협력실(가족친화경영팀) 고대연 대리는 ‘100인 기부릴레이 캠페인이 시작하기도 전부터 많은 사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동참하였다, ‘나눔을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나눔이 어떻게 사회변화에 기여하는지를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국여성재단은 1999우리 딸들의 밝은 새천년을 연다는 기치로 각계각층의 리더와 여성단체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시민사회공익재단이며, 여성을 위한 유일한 민간재단입니다.

 

 

(121-841)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48-17 한국여성재단 5www.womenfund.or.kr

기획홍보팀: 이은희 팀장 / 담당: 백경원 대리 Tel: 02-336-6463 Fax: 02-336-6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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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끔이들의 나눔릴레이 소식을 전합니다 

 

 

100인 기부릴레이가 시작된 지 이제 3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많은 이끔이들께서 주변의 동료, 가족, 이웃들에게 나눔을 독려하여 주자들의 기부참여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최다 주자 이끔이

현재(4 16) 최다주지는 최규복(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사장) 이끔이입니다. 뒤를 이어 박명화(국군간호사관학교 교장), 권은희(새누리당 국회의원) 이끔이 줄에 많은 주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완주 이끔이

벌써 완주한 이끔이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미경(민주통합당 국회의원) 이끔이가 첫 번째로 완주하였습니다.

이미경 이끔이는 이끔이 제안을 받자마자 기부릴레이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뒤를 이어 4월이 되기도 전에 완주한 이끔이는 최규복(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사장), 안명옥(차의과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교수), 고선주(한국건강가정진흥원 원장) 이끔이입니다.


 



완주코앞 이끔이

완주를 코앞에 두고 있는 이끔이는 남윤인순(민주통합당 국회의원), 윤정숙(아름다운재단 전 상임이사), 이경순(한국여성재단 이사) 이끔이들입니다. 조금만 더 힘을내세요!

 

 

 

이끔이 여러분 모두, 조금만 더 힘을 내세요!

완주하신 이끔이들께서도 주변에 한번 더 나눔을 권해주세요.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100인 기부릴레이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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