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좋은생각 릴레이 응원덕분에

릴레이에 참여한 많은 기부자님들의 댓글행렬이 이어졌습니다~ 


100인 기부릴레이 인증샷! 

페이스북에 담긴 이끔이와 주자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공개합니다!



<이경래 이끔이와 감동을 준 주자가 함께 합니다. 치킨! 힘내자!>



* 참가팀 : 21개 팀

* 참가팀별 좋은생각 릴레이 교촌상품권 2장

  (상품권을 발송시 개별적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100인 기부릴레이 응원이벤트 3탄 작품 감상해 보실래요~


0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00인 기부릴레이 응원이벤트 결과

(첫주) 

 

 

교촌치킨으로 간식타임 선정팀

 

이가윤 (최연소 이끔이, 2)

매주 모여 연습하는 오케스트라 친구들과 간식도 나눠 먹고, 100인 기부릴레이도 권하겠다고 합니다.

역시 먹을 거가 나와야합니다~~~ 다른 말이 필요없어요^^”

 

안강숙 (완주1호 이끔이)

신규 이끔이답지 않게 제일 먼저 완주하시고.... 계속 달리고 있는 수퍼 울트라 원더 이끔이님. 사무실 분들 모두 참여했다고, 동료들과 자축하며 간식시간을 갖고 싶다고 신청하셨습니다.

 

주자분들과 치킨을 뜯으며 내년 이끔이로 전환을 시켜 보려 합니다~~

이번 주자분들 중 유난히 많은 분들이 내년에도 100인 기부릴레이에 꼭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분들에게 치킨 다리를 선물하고 싶네요~~“

 

이경순 (10번을 완주하고 다시 또 도전하는 11년차 이끔이)

중간에 한 번 참여 안하신 걸 두고두고 후회하시는 이경순이끔이님, 함께 100인 기부릴레이에 참여하신 동창분들과 행복한 시간 되세요^^

 

“12년째 이끔이에 참여하면서 그동안 함께했던 친구들에게 여성재단 이벤트로 진행되는 교촌치킨 나눔에 참여하여 2014년에도 100인 기부릴레이 참여해주길 요청하려고 합니다.”

 

김지호&여혜숙 (이제 3년째 이끔이로 안정되는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평화여성회는 3년차 이끔이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평화여성회 사무실은 여성미래센터 4층에 있고 4개 단체가 입주해 있는데, 활동가들이 서로 안면만 알고 제대로 인사도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당첨이 된다면, 치킨을 계기로 옆 단체들과 이야기도 나누는 소통의 기회로 삼고 싶습니다

 

 

엄마에게 봄날을_클리오 화장품

 

석명옥 주자님의 신청! 완주1호 된 안강숙 이끔이와 함께 이 기쁨을! 저희 사무실 모든 분들이 주자였답니다!

 

 

 

 다음주에도 응원이벤트는 계속됩니다!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달려라, 100인 기부릴레이 

 

(댓글로 신청하세요)

 

착한 일을 하면, 복이 온다? 함께하면 즐거움이 온다

 

이끔이 여러분, 기부를 권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요? 조금만 힘내세요. 이끔이님의 권유로 주변분들이 기부천사 날개를 달게 됩니다. 그래서... 이끔이님들과 기부자들을 위한 응원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딱 이거야!”하는 이벤트를 골라 신청하세요. 신청서에 “내가, 우리 팀이 뽑혀야될 이유를 적어주세요. 선정기준은 역시 ”딱 이팀이야!“입니다.
* 신청은 매주 한 번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응원1 저자들이 기부자들을  응원하는 책나눔

 

이끔이가 주자에게, 주자가 이끔이에게 

100인 기부릴레이 참여를 권하고 싶은 분에게 선물하세요.

 

신청자격: 100인 기부릴레이 참가자 누구나

댓글신청 : 말머리 [누구나]+[기부자이름+이끔이이름] 달고 신청사연을 써주세요. 

 

 

코로 숨쉬는 세상을 꿈꾸는 치과의사 박미라님의

<누구나 예쁘게 태어난다> 20

 

응원2 딸들에게 희망을, 엄마에게 봄날을!

 

(주)클리오와 함께 엄마에게 화사한 봄을 선물하세요.

열두 번째 100인 기부릴레이, 열두 분의 어머니에게 선물합니다.

어머니의 손끝과 입술에 화사한 봄빛을 전하세요!

 

신청자격: 100인 기부릴레이 참가자 누구나

댓글신청 : 말머리 [봄날]+[기부자이름+이끔이이름] 달고 신청사연을 써주세요. 

 

 

 

응원3 교촌이 착한사람들에게 치킨을 쏜다! 쏜다!

 

이끔이와 기부자가 만나는 날, 치킨도 먹고 즐거운 기부이야기로 꽃을 피워보세요.

15상자 준비

 

신청자격 : 이끔이만 신청 (팀당 최대 4상자까지 신청 가능) 

댓글신청 : 말머리 [교촌]+[이끔이이름] 달고 신청사연을 써주세요. 

 

 

 

 

 

 

위대한 서포터즈와의 만남도 신청하세요!  자세히보기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04.16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4.04.16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4.04.17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박금희 2014.04.18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날] 신규이끔이이신 손승영님께 화사한 봄날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제가 여성재단 직원이어서 신청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기부자님들이 양해해 주신다면 신청합니다.

    손승영님은 진정성있게 주변분들 한분한분께 직접 여성재단을 설명하고 기부하도록 안내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매일 두세분의 기부자들이 전화하시고 기부하고 계십니다.
    손승영 이끔이님의 활동으로 단순 기부가 아닌, 여성재단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분들이 늘어나는 것이 느껴져 실무자로서 큰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손승영 이끔이님께 더 의미있는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꼭~!

  5. 최윤정 2014.04.18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촌]+[최윤정]

    성북구 관내 하나밖에 없는 인수중학교 또래조정팀이,
    학교 친구들의 갈등만 도와주는것이 아니라 고사리손 기금을 통해 지구촌 아시아 지역 가난한 나라의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또래 친구들도 도와주려고 기부에 참가합니다.
    곧 시험이 다가와서 바쁠 텐데도 시간 내서 열심히 기부금 내러 오는 또래조정 주자들을 응원해주세요!!

  6. 선수연 2014.04.24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촌]+[선수연] 장난감도서관에 모인 아기 키우는 엄마들과 내아이 남의 아이가 아닌 우리 아이들로 키우자..는 내용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기부동참을 권유하려합니다.

  7. 원지혜 2014.04.24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산에 있는 희망웅상입니다. 몇년째 100인기부릴레이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돈이지만 친구들과 하는 맘이 중요할것같습니다. 치킨이벤트를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8. 손승영 2014.04.25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촌]+[손승영]
    처음 참여하는 100인 기부릴레이인데, 완주했습니다.
    주자로 참여하셨던 한국여성학회 회원과 연구원들과 함께 간식시간 마련하여 자축하고 싶습니다.
    다른 이끔이님들도 힘내세요!

  9. 박봉 2014.04.29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촌]+[박봉정숙] 이끔이 한다고 도움 청했을때 웃으면서함께 해줬던 사무실의 활동가들에게 맛있는 교촌치킨이 쏴진다면 엄청 기뻐하겠죠?^^ 사무실에 퍼지는 활동가들의 함성을 듣고 싶네요~ㅎㅎ

  10. 2014.04.30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14.05.01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2014.05.01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14.05.01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14.05.01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14.05.01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14.05.01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황은희 2014.05.13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촌]+황은희
    처음 참가했는데 나 혼자 하는것이 아니라서 정말 힘이 들었습니다.의외로 많은 분들이
    이런저런 사회 단체에 왼손도 모르게 후원을 많이 하고 계신것을 알게 되었고 그게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기쁨임을 확인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옆에서 마음으로 응원 해 준 사무실 직원..친구들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