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자님, 더운 여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어느덧 한 해의 반이 훌쩍 지났네요.

기부자님께 보내드리는 <딸들에게희망을> 소식지는 잘 받아보고 계신가요?

한 달에 두번 보내드리는 웹뉴스레터는 잘 도착하는지요?


여성재단활동을 모아모아 기부자님께 보내드리지만

간혹 반송되는 경우가 있어 안타깝습니다.


혹시 이사를 하셨나요? 자주 쓰시는 이메일 주소를 바꾸셨나요? 늘 오던 소식지가 오지 않는다면 바뀐 연락처를 여성재단에 보내주세요. 기부자님의 정보는 절대 외부에 유출되지 않습니다.


보내는 방법

바뀐 주소, 이메일, 휴대폰 번호 등 변경된 연락처를 7월15일까지

womenfund@hanmail.net, 02-336-6463(기부자관리)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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