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을 디자인하는 가게, '코이누르'.

코이누르는 보석가게 입니다. 이곳에서는 작년부터 8월 8일을 커플링데이로 정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상징적인 기념일로 'I'm So Happy'라는 주제로 행사를 진행하셨다고 합니다. 게다가 올해에는, 미혼모와 다문화가정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함께 그들이 얼마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를 보여주고자 매출액의 일부를 기부하시겠다는 멋진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커플링데이 행사를 통해 다문화와 이주여성을 지원하는 기부로 연결

8월 8일 코이누르 매장, 약200여명의 관계자분들이 자리를 정말 꽈악 채워주셨습니다. 화사한 스탠딩파티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정과 이주여성"을 지원할 수 있는 기금이 마련되는 자리인만큼, 행사의 취지와 더불어 왜 이러한 기금이 필요한지를 설명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한국여성재단의 소개영상과 더불어, 바로 왕지연(이주여성연합회) 회장님께서 간단한 스피치가 이어졌습니다. 중국 이주여성으로 행복한 다문화가정을 꾸려가며, 동시에 다른 다문화가정들과 함께 사회활동을 펼치는 열정을 보여주어 참가자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미혼모가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인 '용감한 컵케이크'의 소개를 통해 예쁜 컵케이크를 함께 구입하여 나누어먹는 풍경이 연출되었습니다.

 

아카펠라 그룹 D-Live의 공연 및 럭키드로우를 통한 즐거운 시간은 계속해서 이어졌습니다.

함께 즐기며, 또한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코이누르 정말 감사드립니다! 

8월 8일 커플링데이 당일 매출액의 8%와 9일부터 16일까지의 커플링 매출의 8%를 더하여 코이누르는 '다문화가정 및 미혼모'를 위한 기금화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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