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청 공무원들과 함께 한 나눔 특강

 

 

 

마지막 찾아가는 프레젠테이션은 부평구청입니다.

부평구청장인 홍미영 이끔이는 올해로 5회째 100인 기부릴레이 이끔이로 참여하고 계시는데요. 공무원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싶어 이번 찾아가는 프레젠테이션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홍미영 구청장께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예전에 비해 여성의 지위나 대우가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비정규직의 70%가 여성이고, 여성의 임금은 남성 임금의 60% 수준에도 못 미치는 등 여전히 성평등사회조성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하였습니다. 그런 점에서 일반시민들의 기부참여도 필요하지만 제도를 만들고 실행하는 공공분야에서도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최광기 홍보대사는 열심히 일을 하다 온 공무원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서로 어깨를 주물러주는 레크리에이션으로 특강을 시작하였습니다.

 

 

나부터 일단 시작하는 기부

최광기 홍보대사는 우선 기부를 시작하라고 참석자들의 기부참여를 독려하였습니다. 개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지만, 개개인이 힘을 모으면 그 힘은 당연히 커질 수밖에 없겠죠. 개개인의 기부금을 모아 큰 사회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잘 알지만 기부를 어떻게, 언제 시작해야 할지 많은 분들이 망설입니다. 하지만 우선 나 먼저 작은 금액이더라도 기부를 시작하면, 나눔을 하면서 얻게 되는 기쁨 때문에 사람들이 기부를 하게 되는 이유를 알게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나부터 시작해서 주변에 권하는 기부

자신에게 기부를 해달라는 것도 아닌데 우리는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기부를 부탁하는 것을 많이 미안해합니다. 기부를 권하는 팁으로 최광기 홍보대사는 하루에 커피 한 잔 대신 기부에 참여하는 건 어떨지 주변에 권해보라고 합니다.

 

최광기 홍보대사는 자신의 특강으로 나눔이 부흥되는 부평구청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담으며 특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실제로 특강을 마치고 그 자리에서 많은 분들께서 기부약정에 참여해주셨습니다.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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