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보학이란  특수한 징후들을 만들어 내는 힘들에 대한 연구를 말한다고 합니다.

바로 계보학적 탐구 작품도 이와 비슷한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는데요!

  

"세계는 동일한 것의 영원한 반복이다"

 "세계는 영원한 혼돈과 생성의 흐름 속에 놓여 있다"

 

세상에는 영원한 것들이 있을까요?

내가 죽게 된다면 어떤 세상으로 갈까?라고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사람도 어느새 생을 마감하게 되고, 식물이나 동물들도 마찬가지일거에요.

 

영원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죽고 다시 태어나고 하는 모든 것들이

연결고리처럼 이어지고 흘러간다는 뜻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공연일시 : 12.15(월) 오후 4시

  □ 공연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서울 대학로 소재) 

  □ 관람대상 : 중·고·대학생 및 24세 이하

                   ※ 보호자 및 인솔자의 경우 1인 동반 가능 

  □ 신청기간 : 12.11(목)까지

  □ 참고사항 : 공연관람 후 간단한 후기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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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여성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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