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18대 국회의원들의 일터나눔  

<딸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터 캠페인>, 어떻게 하면 되나요?

6월 중순, 재단에서 안내를 하지 않았는데도 의원회관에서 '일터 나눔' 참가방법을 문의하고는 바로 '일터나눔' 약정서를 보내주셨다.


오히려 재단에서는 제18대 국회 개원준비와 촛불집회 등의 현안때문에 '언제 안내공문을 보내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딸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터 나눔>은 같은 일터에서 일하는 모든 일꾼들이 자신이 받는 월급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공동체 나눔이다. 이미 파트너단체, 기업, 신문사 등 70개의 일터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국회의원의 일터 나눔은 2004년 16대 국회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일터나눔 71호로 등록한 김성태 의원(가운데)과 식구들>


<일터 나눔> 물꼬를 터 준 김성태 의원실을 시작으로, 요즘 재단에는 <일터 나눔> 참여를 문의하는 국회의원실의 전화가 수시로 걸려온다. 재단도 홍보에 여념이 없다. 올 여름은 여의도 1번지 국회 의원회관에서 시작된 '노블레스 오블리주'실천 릴레이로 기분 좋게 바빠질 것 같다.


  18대 국회의원<일터나눔>에는 현재 김선동 의원, 김용구 의원, 박선영 의원, 박보환 의원, 손숙미 의원, 이성남 의원, 이인제 의원, 정미경 의원, 조경태 의원, 조윤선 의원이 참여의사를 밝혔다.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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