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 함께 만들어요!

-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11월 25일부터 12월 10일)-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11월25일~12월10일)입니다.

11월 25일부터 12월 10일까지는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입니다. 여성에 대한 폭력을 지속시키는 것은 인권에 대한 폭력이며, 여성에 대한 모든 형태의 폭력을 제거하는 것이 인권의 이슈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11/25)과 세계인권의 날(12/10) 사이의 16일간을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으로 지정하고 여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세계에서 전개하고 있습니다.

 

*참고 : [여성신문](2012.11.23)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 맞는 세계 각국 표정 

 

한국여성재단에서도 

성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지원기금을 모금하고(네이버 해피빈),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 및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다음 희망해)을 진행합니다.


또한, 폭력없는 안전안심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기기부자 회원클럽인

'만만클럽'의 기금 증액 및 신규 기부자 확대를 위한 전화모금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전세계인들이 폭력없는 '안전안심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는 16일간의 대장정~

한국여성재단에 기부하기로~ 다 함께 참여해보는 건 어떨까요?

 

※ <이제석광고연구소>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지적장애여성에 대한 성폭력문제"를 제기하기 위한 공익광고

공익광고를 통해 지적장애여성들을 대상으로 일어나는 폭력피해 뿐 아니라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일어나는 2,3차 피해의 현실을 드러내고, 한국에는 아직 도입되지 않은 ‘절차보조인’ 제도의 도입을 촉구하는 내용을 은유적으로 담고 있다. 


절차보조인 제도란 외국인에게 통역을, 청각장애인에게 수화 통역가를 붙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적장애인을 상대로 직접 질문하거나 답변하게 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다. 

 








Posted by 한국여성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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